건설업 실질자본금 계산기입니다. 재무상태표(BS)의 숫자만 입력하면 우리 회사가 건설업 등록기준 자본금을 충족하는지 — 부족하다면 얼마가 모자란지 — 3분 만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업진단지침의 가산법을 그대로 적용해, 인정되는 7개 자산에서 부채와 부실자산을 차감한 실질자본금을 추정합니다.
*겸업사업자 추가입력제조업·도소매업·전통소 겸업사업자만 클릭
간이 계산 결과이며 법정 기업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판정은 무료 사전진단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실질자본금 계산기, 이렇게 사용하세요
먼저 등록하려는 업종의 등록기준 자본금(전문건설 1.5억, 종합건설 3.5억~8.5억 등)을 선택합니다. 그다음 재무상태표를 펴고 인정 7개 자산(현금·예금·공제조합 출자금·공사미수금·유형자산·임차보증금·리스보증금)과 차감 항목(부채총계·퇴직금 추계액)을 입력하면 결과가 즉시 계산됩니다. 제조업·도소매업·전통소를 겸업하는 경우 겸업사업자 추가입력을 열어 매출 비율과 겸업 업종을 함께 반영할 수 있습니다.
건설업 실질자본금이란 무엇인가요?
실질자본금은 장부상 납입자본금이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건설업에 투입할 수 있는 순수한 자본을 말합니다. 건설업 등록기준은 이 실질자본금으로 판단하며, 회수가 어렵거나 실체가 불분명한 부실자산과 건설업과 무관한 겸업자산은 제외됩니다. 그래서 통장 잔액이 넉넉해 보여도 실질자본금은 기준에 미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 결과로 건설업 등록이 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간이 자가진단 도구로, 법정 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다만 진단 전에 우리 회사가 기준을 충족할지, 얼마가 부족할지 미리 가늠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정확한 판정은 코타조세연구소의 무료 사전진단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어떤 자료가 있어야 계산할 수 있나요?
가장 최근 결산 재무상태표(BS)만 있으면 됩니다. 현금·예금·공제조합 출자금·공사미수금·유형자산·보증금 등 자산 항목과 부채총계, 퇴직금 추계액을 확인해 입력하시면 됩니다.
공사미수금은 그대로 인정되나요?
공사미수금은 2년 이내의 실재성이 입증되는 채권만 인정되며,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최소 1%는 실질자본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이 계산기에도 그 기준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겸업사업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제조업·도소매업 등을 겸하는 경우 수입금액 비율로 안분하고, 전기·정보통신·소방 등 다른 등록기준이 있는 겸업 업종은 등록기준 자본금으로 2차 안분합니다. 겸업사업자 추가입력에서 이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자본금이 부족하게 나왔다면, 부족액을 어떻게 보완하고 진단을 통과할지 건설업 전문 코타조세연구소가 무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사전진단을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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