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설업 등록·기업진단 전문 코타조세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전문건설업 철강구조물공사업의 등록기준과 절차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철강구조물공사업은 다른 전문건설업보다 기술인 수(4명)가 많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핵심 요약
철강구조물공사업 등록기준은 자본금(법인 1억5천만원·개인 3억원 이상), 기술능력(관련 분야 건설기술인 4명), 사무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입니다. 기술능력은 기계·토목·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또는 관련 종목 기술자격취득자 중 4명 이상으로, 대부분의 전문건설업이 2명인 것과 달리 4명이 필요합니다. 자본금은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적격)로 입증하고, 접수는 사무실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하며 등록 확인은 KISCON에서 합니다. (근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철강구조물공사업 등록기준은 무엇인가요?
철강구조물공사업의 등록기준 자본금은 법인 1억5천만원, 개인 3억원 이상이며, 여기에 기술능력·사무실·공제조합 출자를 갖춰야 합니다. 개인의 경우 자본금이 3억원으로 법인보다 높으므로 설립 형태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등록기준 | 철강구조물공사업 |
|---|---|
| 자본금 | 법인 1.5억원·개인 3억원 이상 |
| 기술능력 | 관련 분야 건설기술인 4명 |
| 시설·조합 | 사무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 |
| 자본금 입증 |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적격) |
| 접수·확인 | 시·군·구청 접수, KISCON 확인 |

기술인 4명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철강구조물공사업의 기술능력은 기계·토목·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또는 관련 종목 기술자격취득자 중 4명 이상입니다. 기술인 수가 많은 만큼 인건비 부담이 크므로, 채용 계획과 자금 계획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자는 상시 근무해야 하고, 타사 근무·개인사업자 등록 여부를 채용 단계에서 확인하며, 결원이 생기면 50일 이내에 충원해야 합니다.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등록은 ①등록기준(자본금·기술자·사무실·공제조합) 준비 → ②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 → ③시·군·구청 접수 → ④KISCON 등록 확인 순으로 진행됩니다. 자본금은 진단에서 실질자본금이 등록기준 이상이고 ‘적격’이 표시되어야 인정되므로, 기술자 확보와 자본금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왜 기술인이 4명이나 필요한가요?
철강구조물공사업은 시행령 별표2에서 기술능력을 관련 분야 건설기술인 4명 이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건설업(2명)보다 많으므로 인력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합니다.
개인으로 등록하면 자본금이 얼마인가요?
개인은 3억원, 법인은 1억5천만원 이상입니다. 자본금 부담과 세무를 함께 고려하면 법인 형태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철강구조물공사업도 장비 요건이 있나요?
별표2상 철강구조물공사업은 별도의 장비 요건이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기술인 4명 요건이 핵심입니다.
자본금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로 증명하며, 실질자본금이 등록기준 이상이고 진단자 의견에 ‘적격’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실질자본금은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에 따라 계산합니다.
맺음말
철강구조물공사업은 자본금과 함께 기술인 4명 확보가 관건입니다. 인력·자금 계획을 미리 세우고 진단 적격까지 준비하면 무리 없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면허 등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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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등록·기업진단은 준비 단계에서 미리 점검할수록 안전합니다. 코타조세연구소는 실질자본금·등록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무료 사전진단을 운영합니다. 준비 시작 단계부터 편하게 상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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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조세연구소 · 이수용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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